[꼰대 뜻과 꼰대 테스트 해보기]
여러분들은 꼰대라는 뜻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꼰대 테스트를 해보도록 할텐데요.
욕이라고 할 수도 있는 꼰대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인데요.
사전에는 은어로 늙은이를 뜻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위치가 높은 사람 또는 학생들의 은어로
선생을 이르는 말도 꼰대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강조하며 젊은 세대의 생각이나 의견을 무시하거나 경시할 때,
그런 사람을 꼰대라고 부릅니다. 이런 의미에서 꼰대는 자신만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이나,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말하는 비판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꼰대라는 개념은 은어 또는 신조어이기 때문에 사회나 시대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꼰대의 특징은 사진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거나 자신의 과거의 경험을 끊임없이 강조하며 말하고
‘요즘 젊은이들은…’ 이라며 젊은 세대의 생각이나 행동을 비판하거나 경시하고
또는 변화에 저항하거나 주변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통제하려고 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합니다.
오늘은 내가 꼰대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아래 문항을 천천히 읽어보시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몇 개인지 숫자를 세어보세요.



몇 개나 나오셨나요? 5점까지는 꼰대가 아니지만 5점이 넘어간다면 꼰대라고 합니다.
남에게 꼰대라고 비하하던 사람도 혹시 자신이 꼰대이진 않나요?
저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하기에 꼰대라는 단어 자체는 싫어합니다.
그들에게는 배울 것이 많고,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어보면 공통점이 많기에
나보다 인생을 앞서 간 사람이나 경험이 많은 사람에게 배우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입만 열면 꼰대라는 말을 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라떼는 말이야’라고 이야기를 시작해 자신의 지난 경험과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이나
꼭 나이가 많은 사람 만을 꼰대라고 할 수 없고 젊은 2030세대에도 나타나는 증상이라
나이와 별개로 내 생각을 강요하고 가르치려 하는 것을 꼰대라고 말합니다.
요즘은 외국의 회사 같은 분위기로 대리, 과장 등의 호칭은 없애고 영어 이름으로 부르는 회사가 많고
사무실이라는 딱딱한 문화 없이 카페처럼 꾸며 편안하게 일하는 곳도 많기에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상대에게 의견을 강요하거나 권위를 내세우는 등의 행동은 잘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역 꼰대라고 하여 필요한 조언을 해주어도 윗사람을 무시하고 폄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주변에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 척을 가장 많이 하고
단호하게 그 행동에 대해 지적을 하는 사람은 15%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그만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모르는 척을 하는 것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본다면
조직 생활에서는 크게 좋은 평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이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든 상관 없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즐겁고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직장 생활을 하시길 바라며 오늘 글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