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을 위한 수강 신청 등록 꿀팁]

수능이 끝나고 난 후,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새내기들 이라면 모두 처음 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텐데요.

새내기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강 신청’ 인데요.

이는 학기가 시작하기 전, 자신이 들을 과목을 정하여 신청하고 그에 맞게 스케줄을 짜는

중요한 일인 만큼 신중하고 전략적인 접근을 해야 원하는 수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온라인 수강 신청을 하는 새내기들에게 유용한 수강 신청 등록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학생들을 위한 수강 신청 등록 꿀팁]

첫 시작 자료 조사

시간표 계획의 첫 시작은 자료 조사입니다! 먼저 수강 신청 할 과목을 조사해야 하는데

시간표 계획의 기반이 되는 자료 조사를 꼼꼼히 한 후, 전공 필수 과목과 교양 필수 과목 등

‘필수 이수 과목’을 확인하여 각 학과, 학년에 따라 시간표에 먼저 배치한 후 적성이나 취향에 따른

선택 과목들을 추가로 배치합니다. 물로 과목의 제목을 보고 수업을 결정할 수도 있지만

수강 계획서를 직접 살펴 보거나 홈페이지 또는 대학 관련 앱을 통해 수업 정보를 확인하고

수업을 먼저 들은 선배들의 후기를 보며 이 수업이 어떤 수업이고 교수님은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하고 확인하는 것이 계획을 짤 때 좋습니다.

우선 순위 정하기

수강 신청 실패를 대비한 예비 시간표를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과목부터

그렇지 않은 과목 순으로 나열하여 정리를 한 뒤, 수강 신청에 실패 할 경우를 대비해 1-3순위의

시간표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 경쟁률이 높은 교양을 먼저 신청한 뒤, 전공 필수를 마지막으로

신청하여 조금이라도 자신이 듣고 싶은 수업과 꼭 들어야 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확률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수업을 빠르게 검색하기 위해서는 수업 제목 보다는 과목마다

부여 된 번호를 미리 기억해 두거나 포스트잇에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비 시간표 만들기

자신이 듣고 싶은 수업과 수업 시간을 포함해 예비 시간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엑셀 파일에 과목 번호와 과목 명, 교수 명, 대체 강의 등을 정리해 놓으면 수강 신청 당일에

파일 검색으로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짜 놓은 시간표대로 신청이 되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대비해, 2순위와 3순위 시간표도 따로 만들어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강 신청 꿀팁

준비를 마쳤으면 이제 수강 신청에 뛰어 들 시간입니다. 수강 신청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인터넷의 속도가 아닐까 합니다. 수강 신청 시작 30분 전 PC에 접속해야 하는데 노트북을 사용해도 되지만

인터넷 환경이 원활한 학교 근처 또는 집 근처의 PC방 또는 학교 서버와 연결 된 도서관 등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원활한 인터넷 연결을 위해 고속 인터넷 환경이 갖춰진 곳을 이용해야 합니다.

또한 ‘네이비즘’에서 서버 시간을 체크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확한 표준 시간을 보여주기에 화면을 두개

틀어 놓고 시간에 맞춰 정확한 클릭을 한다면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이 되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표시가 뜬다고 하여 새로 고침을 하시면 안됩니다. 만일 새로 고침을 하셨다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가 신청을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수강 신청에 실패하실 수도 있습니다.

꼭 새로 고침은 하지 마시고 인내심으로 기다려 주세요. 또한 수강 정정 기간을 자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일 수강 신청에 실패하였다면 대학에서는 ‘수강 정정 기간’이라는 기간을 따로 주기에

그 기간에 맞춰 듣고 싶은 수업의 인원을 확인해보고 신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수강 신청이 마무리되면 이제 본격적인 학기 준비가 시작됩니다. 대학교라는 곳은 본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본 후, 함께 공부를 하는 곳이기에 좋은 학점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체계적인 계획과

공부 법이 필요합니다. 학기마다 닥치는 대로 또는 기분에 따라 수업을 정하고 듣기 보다는 졸업까지의

수업 계획과 커리큘럼을 미리 짜 놓고 실행하는 것이 대학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복수 전공을 할 예정이라면 관련 정보들을 수집한 후 미리 고민해 보고, 자신이 없는 과목이 있을 경우

그에 맞게 공부 방법을 미리 짜 놓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생활을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또는 뜻 깊게

보내고 싶다면 미리 계획을 짜 놓은 다음, 그것을 실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성공적인 수강 신청 하시기를 응원하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