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개막식에 참석해 서울의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이 기술을 발견하는 도시를 넘어 기업을 키워 세계로 보내는 도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핵심은 인공지능(AI)·딥테크 혁신도시, 글로벌 스케일업 도시, 개방형 창업생태계 구축 등 3가지 전략이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지원과 글로벌 투자 유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배경과 전망
서울시는 그간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전략은 AI 시대에 맞춘 업그레이드라는 평가다.
개방형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해외 창업가의 서울 진입 장벽을 낮출지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발표된 3대 전략은 무엇인가요?
A. AI·딥테크 혁신도시, 글로벌 스케일업 도시, 개방형 창업생태계 구축입니다.
Q.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요?
A.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개막식입니다.
Q. 목표는 무엇인가요?
A. 기술을 발견하는 도시를 넘어 기업을 키워 세계로 보내는 도시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