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6조 들인 ‘G3 서울플랜’ 발표…세계 3대 도시 도약 선언

[newsite.kr 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86조 1천억 원을 투입해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G3 서울플랜’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는 내 집 앞 10분 운세권, 24시간 생활안전권 등 100대 핵심 과제가 담겼습니다. 주택 분야에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도시 구조는 기존 3개 도심에 상암수색, 가산구로, 창동상계, 고덕강일 등 4개 광역도심을 추가하는 다핵 구조로 재편됩니다.

배경

서울의 도시 경쟁력이 뉴욕, 런던 등 세계 상위 도시와 비교해 정체되고 있다는 진단이 반영됐습니다.

전망

다핵 도시 구조 재편과 대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되면 서울 서부와 북부 지역의 부동산 시장 변화도 주목됩니다.

원문 보기: TBS

자주 묻는 질문

Q. G3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서울을 세계 3위 수준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목표입니다.

Q. 투입되는 예산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2030년까지 총 86조 1천억 원입니다.

Q. 새로 추가되는 광역도심은 어디인가요?
A. 상암수색, 가산구로, 창동상계, 고덕강일 4곳입니다.

Q. 주택 공급 목표는요?
A.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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