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메모리 4분의 1로 줄인 초저가 AI 모델 공개

AI 반도체 칩과 하락하는 주가 지수 일러스트
뉴스 일러스트

메모리 칩과 AI 모델 최적화 일러스트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저장용 반도체(SSD) 사용량을 각각 4분의 1, 8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신형 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메모리 효율을 극대화해 AI 서비스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것이 핵심 강점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초저가 모델의 등장에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일부 제기되며 관련 주가에도 부담을 줬습니다.

다만 AI 추론 시장이 넓어지면 오히려 시장 전체 저변이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는 분석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딥시크가 공개한 모델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요?

A. HBM 사용량을 4분의 1, SSD 사용량을 8분의 1 수준으로 줄여 메모리 비용을 대폭 낮춘 점입니다.

Q. 메모리 업계에는 어떤 영향을 주나요?

A. 단기적으로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으나 추론 시장 확대로 전체 수요 저변이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Q. AI 서비스 비용은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요?

A. 모델 운영에 필요한 메모리와 저장 장비가 크게 줄어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출처: 아이뉴스24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