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나눔장터 행사장에 안성시청 소유 1톤 트럭이 돌진해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모자가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1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나눔장터 행사장에 안성시청 소유 1톤 트럭이 돌진해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모자가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배경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처음에는 페달 착오를 말했다가 이후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차량 점검 기록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향후 전망
행사장 안전 거리 확대와 차량 진입 통제 등 지자체 대형 행사 안전관리 기준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Q1. 사고 경위는?
1톤 트럭이 행사장에 돌입했으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Q2. 피해 규모는?
모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습니다.
Q3. 경찰 수사 방향은?
페달 착오와 급발진 주장을 두고 차량 기록 등을 확인 중입니다.
Q4. 재발 방지책은?
행사장 차량 진입 통제와 안전거리 확대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