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서울억새축제가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라는 주제로 개막해 일주일간 이어집니다.
축제 하이라이트
하늘공원 언덕을 뒤덮은 은빛 억새밭은 가을 서울의 대표 풍경으로, 축제 기간에는 해 질 녘 억새가 물결치는 풍경을 보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즐길 행사
이번 주말 서울에서는 여의도공원에서 1만 명 규모의 서울청소년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용산 일대에서는 책 축제인 북포레스트도 진행되어 가을 주말을 즐길 거리가 다채롭습니다.
방문 안내
하늘공원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주변 교통 통제와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억새축제는 어디서 열리나요?
A.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입니다.
Q. 축제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개막 후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Q. 올해 주제는 무엇인가요?
A. 억새, 자연이 건내는 위로입니다.
Q. 주변에 볼거리가 있나요?
A. 여의도 청소년축제, 동물보호의 날 행사, 용산 북포레스트가 함께 열립니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