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아마존웹서비스에 이어 구글 클라우드의 모델 가든에도 GPT 모델과 코딩 도구인 코덱스를 탑재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써 개발자와 기업 고객은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오픈AI의 주요 모델을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GPT 계열 모델이 세계 3대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에서 지원되는 셈이다.
업계는 빅테크 간 벽이 무너지고 멀티 클라우드 시대가 본격화되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특정 클라우드에 묶이지 않고 원하는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넓어진 것이 큰 변화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클라우드에서 어떤 기능을 쓸 수 있나요?
모델 가든을 통해 GPT 모델과 코딩 도구 코덱스를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어디서 지원됐나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아마존웹서비스에서 먼저 지원되었습니다.
이번 협업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I 모델이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