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지역에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치료 인프라가 바닥나고 있다.
모자의료센터의 필수 전공의 부족과 신생아집중치료실 병상 감소가 겹치면서, 고위험 산모가 진료를 받기 위해 타 지역으로 원정 이송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분만이 임박한 산모가 장거리 이송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을 키운다.
의료계는 지역 거점 병원의 산부인과와 신생아과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필수 의료 분야의 구조적 취약성이 지방을 중심으로 심화하고 있는 것이다.
배경과 전망
정부와 지자체가 필수 의료 지원책을 내놓고 있으나 전공의 수급 개선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당분간 지역 간 이송 체계 정비와 원격 진료 활용이 현실적인 보완책으로 논의된다.
원문: KNN
자주 묻는 질문
Q. 무슨 문제가 발생했나요?
A. 부산 경남 지역의 고위험 산모 치료병상과 신생아집중치료실이 부족해졌습니다.
Q. 산모들은 어떤 불편을 겪고 있나요?
A. 치료를 받으려면 타 지역으로 장거리 이송을 가야 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Q. 원인은 무엇인가요?
A. 모자의료센터의 필수 전공의 부족과 치료병상 감소입니다.
Q. 해결 방안은 있나요?
A. 전공의 수급 개선과 함께 지역 간 이송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