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린트 국산 AI 반도체, 누리호 위성 탑재해 우주 실증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이미지

국산 AI 반도체가 우주로 갔습니다. 팹리스 기업 모빌린트가 개발한 AI 추론 반도체 레귤러스가 누리호 위성에 탑재되어 우주 환경 실증에 나섰습니다.

레귤러스는 모빌린트가 독자 개발한 신경망 처리장치(NPU)로, 이번 실증을 통해 방사선과 극한 온도 변화 등 우주 환경에서의 안정적 동작이 검증됩니다.

배경

우주 환경은 지상과 달리 고에너지 방사선과 극단적 온도 변화가 있어 전자부품에 매우 가혹합니다. 국산 반도체가 이 환경을 통과하면 위성·국방 등 특수 분야 수요가 열립니다.

전망

모빌린트와 함께 사피온·리벨리온 등 국내 팹리스들이 공공 조달과 산업용 AI 분야로 상용화 범위를 넓히면서 국산 AI 칩 생태계가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①. 레귤러스란 무엇인가요?
모빌린트가 독자 개발한 AI 추론용 반도체(NPU)입니다.

Q②. 우주 실증의 의미는?
방사선과 극한 온도에서도 동작함을 확인해 위성·국방 수요를 여는 첫걸음입니다.

Q③. 다른 국산 AI 칩 기업도 있나요?
리벨리온이 서버용 반도체로, 여러 기업이 산업용 분야에서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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