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강공원을 지역별 특색에 맞게 재편하는 특성화 기본구상을 추진한다.
새로워지는 한강공원 (자료: 뉴스이트)
계획 내용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광나루한강공원에 은빛 상징광장, 반포한강공원에 달빛광장과 달빛테라스를 구상하는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재편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광나루와 반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매년 2곳씩 총 10개 한강공원의 특성화 기본구상을 추진한다.
배경
한강공원은 서울 대표 여가 공간이지만 그동안 개별 시설 보수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 시는 공원마다 뚜렷한 정체성을 부여해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 한강을 세계적 수변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기대 효과
야간 미화 콘셉트의 달빛광장, 수변 테라스 등이 들어서면 가을·겨울철 방문 수요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민들은 공원 선택 기준이 명확해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전망
올해 첫 사업지인 광나루와 반포의 기본구상 확정에 이어 내년 2곳 추가 선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예산 확보와 주민 의견 수렴이 향후 과제로 남는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공원부터 바뀌나요?
A. 올해는 광나루한강공원과 반포한강공원입니다.
Q. 반포한강공원에는 무엇이 생기나요?
A. 달빛광장과 달빛테라스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Q. 사업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2030년까지 매년 2곳씩 총 10개 공원을 순차적으로 추진합니다.
Q. 광나루한강공원 계획은요?
A. 은빛 상징광장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