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콩고 에볼라 치명률 50% 돌파…사망자 5천명 넘어, WHO 팬데믹 조약 회의 시작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유행 중인 에볼라의 치명률이 50%를 넘어섰다. 사망자도 5천명대로 늘면서 국제사회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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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유행 중인 에볼라의 치명률이 50%를 넘어섰다. 사망자도 5천명대로 늘면서 국제사회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