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이 10월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실무급 평화회담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무슨 일인가
회담 장소로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등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이 양측에 접촉해 10월 말까지 회담 성사를 추진 중이다.
배경
메르츠 독일 총리가 키이우를 방문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유럽의 중재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는 키이우 교량과 인프라 폭격을 지속하고 있어 교착 상황이 길어지고 있다.
전망
회담이 성사되더라도 영토 문제와 안보 보장에서 양측 입장 차가 커서 실질적 합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회담은 언제 열리나요?
A. 10월 중 개최가 제안됐으며 10월 말까지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 어디서 열리나요?
A. UAE 아부다비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Q. 전쟁은 곧 끝나나요?
A. 실무급 회담은 시작 단계라 즉각적 종전은 어려워 보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