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te.kr 아침 브리핑]
부산시는 10월부터 3개간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현금 승차를 제한하고 교통카드와 간편결제 중심으로 전환해 승차 시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전면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배경
현금 취급은 버스 운행 지연과 분쟁, 안전 문제의 원인이 되어왔다.
부산은 산업은행 이전, 에어부산 통합과 거점 항공사 확보 논의 등 도시 경쟁력 강화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부산의 소비와 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지역 경기 회복 기대도 커지고 있다.
전망
시범 운영이 성공하면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캐시리스 대중교통 모델이 될 수 있다.
현금이 꼭 필요한 고령층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대안 마련이 과제로 남는다.
자주 묻는 질문
Q1. 현금 없는 버스는 언제 시작되나요?
10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됩니다.
Q2. 어떻게 승차하나요?
교통카드나 간편결제를 사용하며 현금 승차는 제한됩니다.
Q3. 기대 효과는?
승차 시간 단축과 운영 효율화, 분쟁 감소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Q4. 현금만 쓰는 시민을 위한 대책은?
교통 약자를 위한 별도 대안 마련이 남은 과제로 지적됩니다.
출처: 부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