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해양경찰이 야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선체 전복 직후 해상으로 추락한 선원 2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수색 범위가 넓어졌다.
사고 해역은 물살과 시야 제약으로 수색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함정과 잠수 요원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에서는 같은 기간 도시철도 4호선 전동차 동력 장치 고장으로 20여 분간 운행이 지연되는 사고도 있었다.
전망
[‘수색 작업은 기상 상황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진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인양과 조사가 진행된 뒤 밝혀질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사고 개요는 뭔가요?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했고 추락 선원 2명이 추가 확인됐습니다.
수색은 누가 하나요?
해양경찰이 함정과 잠수 요원을 투입해 야간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84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