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te.kr 뉴스] 부산 앞바다에서 전복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 선원 6명 중 50대 한국인 선원 1명이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포항 해수욕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남은 실종자 5명에 대한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배경
예인선은 부산 앞바다에서 선박을 끌어 이동하는 선박으로, 전복 사고 이후 해경이 해상 및 연안 수색을 계속해 왔습니다.
전망
수색 범위가 확대되면서 나머지 실종자 수색에도 총력이 쏟아질 전망이며, 사고 원인 조사도 병행됩니다.
원문 보기: 부산일보
자주 묻는 질문
Q. 사고 선박은 무엇인가요?
A.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입니다.
Q. 실종자는 몇 명인가요?
A. 6명이 실종됐고 이 중 1명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Q. 수색은 어디서 이뤄지고 있나요?
A. 부산 연안부터 포항 해수욕장까지 확대 수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