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가을철 벌초와 성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대상 질환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으로 모두 야외 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긴소매 작업복 착용, 기피제 사용, 활동 후 샤워와 의류 세탁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에 나서는 도민이 많은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감염병이 문제되나요?
A.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입니다.
Q.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긴소매와 긴바지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와 세탁이 효과적입니다.
Q. 왜 이맘때 특히 위험한가요?
A. 추석 벌초와 성묘 등 풀숲 접촉이 늘어나는 가을철 활동이 많아져서입니다.
출처: 경기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