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섬 수변문화공간 전면 개방…서울 시립 문화시설 야간 개장 확대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에 생태정원, 놀이정원, 수변 산책로 등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한강과 이어지는 수변문화공간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울시는 가을철을 맞아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등 시립 주요 문화시설의 야간 개장도 밤 9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또 지하철 문정역에는 1만 8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다목적 운동공간과 도심정원, 문화공간을 결합한 펀 스테이션을 조성해 생활 밀착형 휴식 공간을 늘려가고 있다.

서울시 뉴스룸 보도자료

Q. 노들섬에 새로 생긴 시설은 무엇인가요?

생태정원, 놀이정원, 수변 산책로 등이 새로 조성되어 전면 개방되었습니다.

Q. 야간 개장은 어디까지 늘어나나요?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등 시립 문화시설이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Q. 펀 스테이션이란 무엇인가요?

문정역에 조성되는 다목적 실내 운동공간, 도심정원, 문화공간 복합 시설입니다.

Q.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은 이미 개방되었고, 야간 개장은 이번 가을철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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