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에 3m 무태상어 출몰…구경 인파 몰려 들다

부산 북항 수로 부근에 약 3m 크기의 무태상어가 며칠째 머무르면서 이례적인 풍경을 보려는 인파가 몰리고 있다.

무태상어는 몸집은 크지만 성질이 온순하고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항구 내 출몰은 드문 일이다.

당국은 안전 조치와 함께 자연 이탈을 유도할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배경: 수온 상승과 먹이 추이 등 해양 환경 변화가 이례적 출몰의 원인으로 거론된다.

전망: 몰리는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와 쓰레기 문제가 우려되면서 당국의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YTN

자주 묻는 질문

무태상어는 위험한가요?

아니요, 성질이 온순하고 플랑크톤을 먹는 종이라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왜 항구에 들어왔나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수온 변화나 먹이 환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방파제 가장자리에서 너무 몸을 내미는 등 위험한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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