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 민자 7천억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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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역교통망의 거점인 부전역 일대 7만 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통합 환승시설과 상업, 문화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 규모는 민간 자본 7천억 원 규모로, 기본계획에 국비와 지자체 예산이 반영되면서 사업 속도가 붙었다.

완공되면 철도와 도시철도, 시내버스, 시외버스가 한곳에서 연결되는 동남권 최대 환승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부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부전역 일대를 교통 중심에서 상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부산에서는 청년 채용 박람회와 이동 플랫폼 노동자 대토론회 등 경제·노동 관련 행사도 함께 열렸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전역 사업의 규모는?

A. 약 7천억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대형 개발 사업이다.

Q. 어떤 시설이 들어서나?

A. 통합 환승시설과 함께 상업, 문화 복합시설이 조성된다.

Q. 기대 효과는?

A. 동남권 최대 환승 거점이 되어 부산 도심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된다.

Q. 일정은?

A. 기본계획이 확정되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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