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 역대 최다 2,253만 명 방문…해운대 첫 1,000만 돌파

부산 지역 8개 해수욕장이 9월 15일 자로 공식 운영을 마쳤다. 올여름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4% 증가한 2,253만 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해운대해수욕장은 전국 최초로 단일 해수욕장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부산시는 이어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7명을 발표했으며, 40여 년간 소비자 권익 보호 운동을 펼쳐 온 조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 회장이 대상을 받았다. 또 부산테크노파크 등은 지역 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간담회를 열어 내년 제도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도 이어간다.

지난달 16일 자 연합뉴스 보도

Q. 방문객이 얼마나 되었나요?

8개 해수욕장 총 2,253만 명으로 역대 최다이며, 전년보다 2.54% 늘었습니다.

Q. 해운대 기록의 의미는?

단일 해수욕장 방문객 1,000만 명 돌파는 전국 최초입니다.

Q. 해수욕장 운영은 언제 끝났나요?

9월 15일 자로 공식 운영을 마무리했습니다.

Q. 부산의 다른 소식은?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발표와 지역 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간담회 등이 있었습니다.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