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IFC 금융기업 3곳 추가 유치… 해양금융 허브 도약

주요 내용

세계로선박금융,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디인베스트먼트 등 해양·선박 금융과 펀드 운용사 3곳이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를 확정했다.

부산은 해운·조선·물류 산업과 연계한 해양금융 특화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유치로 BIFC 입주 금융기업 저변이 한층 넓어졌다.

배경

정부와 부산시는 부산을 동북아 해양금융 거점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조선 해운 경기 회복과 연계해 선박금융 수요가 늘고 있는 점도 유치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전망

해양금융 전문 인력의 부산 취업과 관련 법률·회계 서비스 산업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서울 집중형 금융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지속적인 세제 혜택과 인재 양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출처: 뉴스핌

자주 묻는 질문

Q. BIFC가 무엇인가요?

부산국제금융센터입니다. 부산 해운대에 있는 초고층 금융 전용 빌딩으로 부산 금융허브 상징입니다.

Q. 어떤 회사들이 들어오나요?

선박금융회사, 선주 보험조합, 펀드 운용사 등 해양금융과 자본시장 관련 3곳입니다.

Q. 부산 경제에 주는 효과는?

전문 금융 일자리 창출과 해운·조선 산업 자금 조달 지원 효과가 기대됩니다.

Q. 해양금융 허브가 왜 중요한가요?

부산은 세계적 항구와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어, 산업 특화 금융 허브로의 차별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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