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오는 10월부터 서울 지역 3세 유아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비 지원을 실시합니다.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 어린이집 유아비까지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이번 조치로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만 3세 유아 가구의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교육청은 무상교육의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유아 교육비 부담 완화가 양육 가구의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지자체 차원의 파격적 지원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교육청은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시행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A. 10월부터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3세 유아입니다.
Q. 어떤 시설이 지원 범위에 포함되나요?
A.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 그리고 어린이집의 유아비가 모두 포함됩니다.
Q.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교육청의 안내에 따라 거주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Q. 이번 지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무상교육 사각지대였던 3세 유아를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양육 가구 부담을 줄이는 확대 조치입니다.
출처: 서울시 미디어허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