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신장비업체 ZTE가 바이트댄스의 AI ‘더우바오(Doubao) 어시스턴트’를 시스템 레벨에 탑재한 세계 최초의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에이전트 폰이란
음성 명령만으로 여러 앱을 넘나들며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폰입니다. 단순한 음성 비서를 넘어 시스템 전반을 조율하는 AI 에이전트가 핵심입니다.
왜 주목하나
온디바이스 AI 경쟁이 갤럭시와 아이폰 중심에서 중국 제조사로 확산되며 새로운 시장 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교체 주기 단축 전망
씨티 분석에 따르면 AI 기능 도입으로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기존 2.9~4.3년에서 2.1~2.7년으로 대폭 짧아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앱 하나하나를 직접 조작하는 대신 음성 명령으로 AI가 여러 앱을 대신 작동시키는 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Q. 더우바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 바이트댄스가 개발한 중국 대표 AI 어시스턴트로 틱톡·더우인 생태계와 연동됩니다.
Q. 국내 출시 가능성은?
A. ZTE 단말의 국내 출시는 불투명하지만, 유사한 에이전트 폰 경쟁은 삼성·애플에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출처: 아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