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 누구나 행정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는 ‘AI 민주정부’ 구현에 속도를 낸다.
이미지: newsite.kr 자체 제작
5대 분야 24시간 AI 상담
정부는 복지, 안전, 세금, 농업, 식품의약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에 24시간 AI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밤이나 주말에도 궁금한 행정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또 올해 12월까지 47개 중앙부처에 ‘온AI’를 도입해 부처별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체계를 만든다.
2027년 AI 국민비서
정부는 2027년부터 ‘AI 국민비서’를 본격 운영해 개인 상황에 맞는 정부 서비스를 먼저 찾아 알려주는 맞춤형 행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 암호화 등 기초 연구를 수행할 대학 연구센터 11곳도 새로 지정하며 기술 기반을 다진다.
기대와 과제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지고 반복 업무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와 AI 오작동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1. 온AI란 무엇인가?
A. 중앙부처 업무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행정 지원 체계다. 올해 12월까지 47개 부처에 도입된다.
Q2. AI 국민비서는 언제 시작되나?
A. 2027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개인 맞춤형 정부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Q3. 어떤 분야에서 먼저 쓰이나?
A. 복지, 안전, 세금, 농업, 식품의약품 5대 분야에서 24시간 AI 상담이 먼저 구축된다.
Q4. 개인정보는 안전한가?
A. 정부는 AI 데이터 암호화 연구센터를 지정하는 등 안전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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