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23주 연속 하락…휘발유 1857원 경유 1842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전주보다 소폭 내리며 2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와 경유 모두 1,8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가격 동향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857.1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1,842.5원으로 0.3원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반대로 상승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 불안으로 두바이유가 배럴당 111.1달러로 전주보다 2.9달러 올랐다. 다만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당장의 하락세가 계속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전망

중동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국제유가 추가 상승 시 국내 기름값도 반등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운전자들은 향후 몇 주간 유가 흐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주 휘발유 가격은 얼마인가요?
A. 리터당 1,857.1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습니다.

Q. 경유 가격은 어떤가요?
A. 리터당 1,842.5원으로 0.3원 하락했습니다.

Q. 기름값은 몇 주째 하락 중인가요?
A. 이번 주를 포함해 2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Q. 국제유가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요?
A. 두바이유가 배럴당 111.1달러로 중동 긴장으로 오히려 2.9달러 올랐습니다.

Q. 국내 가격에 언제 반영되나요?
A. 국제유가 변동은 보통 2~3주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원문: 연합뉴스TV 기사 보기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