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 발표에 따르면 9월 경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6.3을 기록해 한 달 만에 4.3포인트 상승하며 반등했다.
무슨 일인가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웃돌면서 경기 지역 소비 심리가 개선 흐름으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배경
정부와 지자체의 소비 진작 정책, 안정적인 고용 흐름 등이 심리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가속화, 성남 성호시장 현대화 사업 본격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재료도 잇따르고 있다.
전망
소비 심리 개선이 지속되려면 금리 흐름과 물가 안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4분기 연말 소비 성수기와 맞물려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비자심리지수 106.3은 좋은 건가요?
A. 100보다 높으면 소비 심리가 개선됐다는 뜻입니다.
Q. 왜 반등했나요?
A. 소비 진작 정책과 고용 안정이 심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Q. 앞으로도 오르나요?
A. 연말 성수기 효과가 있으나 금리·물가 변수를 봐야 합니다.
출처: 뉴스1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