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국토교통부와의 면담에서 단순 물량 공급을 넘어 일자리와 주거, 교통 인프라가 연계된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
면담에서는 3기 신도시 관련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경기도는 주택 수량만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주근접과 광역교통망이 함께 갖춰져야 실효성이 있다는 입장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약정을 체결하는 등 실무 속도도 내고 있다. 광명시와 군포시 등 기초지자체도 도시 대전환 인프라 점검에 나섰다.
전문들은 수도권 주택 정책이 공급 물량 경쟁에서 생활 인프라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라고 분석한다. 사업 타당성과 재원 확보가 향후 관건으로 꼽힌다.
자주 묻는 질문
Q.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이 뭔가요?
A. 일자리, 주거, 교통을 함께 연계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경기도의 전략입니다.
Q. 3기 신도시와 무슨 관계인가요?
A. 신도시 후보지의 현안을 국토부와 협력해 풀어가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Q. 일반 시민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 직장과 주거가 가까워지고 교통이 좋아진 신도시 거주 가능성이 커집니다.
Q. 광명7구역 재개발은?
A.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사업 약정을 체결하며 본격화했습니다.
출처: 뉴스1 — https://www.news1.kr/local/gyeong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