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7개 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가 지정

경기도 지적재조사 사업, 항공 측량 모습

경기도가 광명시 소하5지구 등 17개 지구 4,038필지, 2.5제곱킬로미터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경기도 내 체계적인 토지 관리 기반이 한층 더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위치, 면적, 경계를 실측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국가 사업입니다. 과거 일제강점기 때 부정확하게 작성된 지적 자료를 현대의 정밀 측량 기술로 바로잡는 작업입니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17개 지구는 광명시 소하5지구를 비롯해 경기도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토지 소유자 간 경계 분쟁 해소와 공공복리 증진이 주요 목적입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정확한 토지 경계를 확정함으로써 토지 관련 분쟁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토지 관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완료 후에는 토지 거래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도시 계획 및 재개발 사업의 효율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적재조사가 무엇인가요?
A. 토지의 위치, 면적, 경계를 실측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국가 사업입니다. 과거 부정확한 토지 기록을 바로잡는 작업입니다.

Q. 이번에 추가 지정된 지구는 어디인가요?
A. 광명시 소하5지구 등 경기도 내 17개 지구로, 총 4,038필지, 2.5제곱킬로미터 규모입니다.

Q. 지적재조사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토지 소유자 간 경계 분쟁 해소와 공공복리 증진, 그리고 체계적인 토지 관리 기반 마련입니다.

Q. 사업 완료 후 어떤 점이 좋아지나요?
A. 토지 거래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도시 계획 및 재개발 사업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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