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7호선 장암역, 10월 한 달간 운행 전면 중단…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공사
경기도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동차 입고를 위한 임시 선로 철거 및 승강장 연결 공사로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암역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 이 기간 장암역과 도봉산역 구간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배경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옥정 지역과 수도권 전철망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전동차 입고 선로를 7호선과 연결하는 과정에서 기존 임시 선로를 걷어내고 승강장을 연결하는 대공사가 필요하다.
이용자 대책
경기도와 운영 기관은 장암역 이용 승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장암역-도봉산역 구간에 투입할 예정다.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과 우회 동선 안내가 관건이다.
전망
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개통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완공 시 옥정 지역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장암역 운행 중단 기간은?
A.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입니다.
Q. 왜 중단되나요?
A.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동차 입고 선로 공사 때문입니다.
Q. 대체 수단은?
A. 장암역-도봉산역 구간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Q. 사업 효과는?
A. 완공 시 옥정 지역의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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