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AI와 우주 등 첨단 산업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프랑스는 원자력과 우주, AI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나라다. 한국은 반도체와 제조업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상호 보완적 협력이 기대된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수입국인 한국로서는 해상 운항 안정이 중요한 현안이 됐다.
전망
[‘첨단 기술 동맹 성격의 한법 협력이 확대되면 기업 간 합작 투자와 연구 교류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협력 속도를 좌우할 변수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는요?
AI와 우주 등 첨단 산업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자유 공조입니다.
프랑스와의 협력 강점은 뭔가요?
프랑스의 원자력과 우주 기술에 한국의 반도체와 제조 역량이 결합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Inter/U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