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12시간이 넘는 마라톤 조정 회의 끝에 임금 3.2% 인상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고됐던 시내버스 파업이 취소되고 첫차부터 전 노선이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 쟁점이었던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문제는 추후 법원 판결에 따르기로 유예됐습니다.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대규모 교통 대란 없이 마무리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임금 인상율은 얼마인가요?
A. 노사 합의로 임금 3.2% 인상이 결정됐습니다.
Q. 파업은 왜 취소됐나요?
A. 12시간 넘는 조정 회의 끝에 노사가 임금안에 최종 합의하면서 파업이 무산됐습니다.
Q. 남은 쟁점은 무엇인가요?
A.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문제는 법원 판결에 따르기로 유예됐습니다.
Q. 시민들이 겪은 불편은 없었나요?
A. 합의로 파업이 취소돼 첫차부터 전 노선이 정상 운행됐습니다.
출처: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