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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여당은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2026 예산정책협의회와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 경기도는 광역지방정부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핵심 인프라에 대한 국비 지원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했다.
또한 GTX 노선의 적기 개통과 연장, 경기북부 접경지역 규제 완화 등도 핵심 요구 사항에 포함되었다.
최근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민원의 43%가 수도권에 집중되자,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한 보완 대책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이어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와 교통, 재난 안전 등 행정 공백을 막는 종합대책도 점검하고 발표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가장 큰 현안은?
A.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국비 지원과 GTX 적기 개통이다.
Q. 농지 전수조사 문제란?
A. 고령 농가의 부담 때문에 민원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해졌다.
Q. 경기북부 요구는?
A. 접경지역 규제 완화와 재정 투자 확대가 핵심이다.
Q. 추석 대책은?
A. 연휴 중 응급의료, 교통, 재난 안전 공백을 막는 종합대책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