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한 유명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칠을 하고 농약을 살포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직후 당일 오전 항공편으로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파악됐다.
경찰은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신원과 범행 동기, 배경 등을 추적할 방침이다.
피해 식당은 강제 폐업 수순을 밟으며 동업 간 갈등이 배경이라는 정황도 알려졌다.
범죄 조직이 개입된 정황이 있는지, 유사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의자들은 누구인가요?
A. 4명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으며 범행 당일 출국했습니다.
Q. 범행 동기는 밝혀졌나요?
A. 동업 간 갈등이 배경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입니다.
Q.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나요?
A.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도주 용의자들을 추적할 계획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