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데이터센터용 AI 칩 ‘아이리스’의 양산을 본격화했다.
생산은 TSMC 위탁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메타는 추천 시스템과 인프라 확장에 이 칩을 투입할 계획이다.
메타는 또한 삼성전자와 메모리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공급망 안정성도 확보했다.
빅테크들이 비용 절감과 협상력 확보를 위해 자체 칩 개발에 속도를 내는 흐름이 이번 양산으로 더욱 분명해졌다.
업계에서는 자체 칩 전환이 엔비디아의 독주에 실질적인 견제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리스란 무엇인가요?
A. 메타가 데이터센터용으로 자체 개발한 AI 칩으로, TSMC를 통해 양산됩니다.
Q. 왜 자체 칩을 만드나요?
A.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비용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Q. 삼성전자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A. 메모리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인프라 확장을 뒷받침합니다.
출처: 전자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