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16GB LPDDR6가 퀄컴 차세대 모바일 AP 플랫폼에서 최대 10.7Gbps 전송 속도로 성능 검증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퀄컴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모바일 온디바이스 AI용 메모리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퀄컴의 차세대 모바일 AP 플랫폼에서 삼성의 최신 저전력 D램인 16GB LPDDR6가 최대 10.7Gbps의 전송 속도를 기록했다.
특히 기존 세대 대비 전력 효율성을 약 21퍼센트 향상시켜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배터리 부담과 발열을 대폭 줄였다.
배경과 전망
온디바이스 AI가 확산되면서 스마트폰 안에서 대규모 AI 연산을 처리하려면 빠르면서 전력 소모가 적은 메모리가 필수가 됐다. LPDDR6 조기 검증은 삼성이 차세대 프리미엄폰 메모리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음을 의미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LPDDR6의 검증 전송 속도는 얼마인가요?
A. 최대 10.7Gbps를 기록했습니다.
Q. 전력 효율은 얼마나 좋아졌나요?
A. 기존 세대 대비 약 21퍼센트 향상됐습니다.
Q. 이 기술이 실제 적용되는 제품은?
A. 퀄컴 차세대 AP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적용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출처: The AI News
